orke employee resolve
기다리는 부탁을 처리합니다.
언제 쓰나요?
직원이 남긴 부탁을 처리합니다. 부탁은 「해 놨어요」, 회의 부탁은 「그대로 두기」로 처리합니다 — 화면이 그 종류에 주는 단추와 같습니다.
사용법
문법 · [ ]는 선택 옵션
orke employee resolve --slug <string> --id <string>옵션
| 옵션 | 필수 여부 | 값과 설명 |
|---|---|---|
--slug | 필수 | employee list가 돌려준 직원 식별자(slug)입니다. 화면의 이름과 다를 수 있습니다. |
--id | 필수 | get의 pendingRequests 또는 inbox가 돌려준 부탁의 id입니다. |
사용 예제
터미널
orke employee resolve --slug 직원_slug --id 부탁_id --json직원_slug는 employee list의 실제 slug로, 부탁_id는 get이나 inbox의 실제 id로 바꿉니다.
결과에서 확인할 것
EmployeeResolve: slug · id · kind(request · meeting) · outcome(done · dismissed)
동작과 주의할 상태
- 부탁한 일(예: 로그인)을 먼저 해 두고 처리합니다. 처리해도 바로 근무를 깨우지는 않습니다 — 필요하면 shift-now를 씁니다.
- 회의 부탁을 받아들이려면 화면에서 「회의 열기」를 누릅니다. 회의는 CLI로 열지 않습니다.
- 이미 처리했거나 없는 id는
employee_request_not_pending입니다. - 지시함에는 처리한 곳이 cli로 남습니다.
- 사람(운영자)의 명령입니다. 근무 중인 AI 직원이 부르면
control_forbidden으로 거절됩니다.